‘글로팡’이란 배송대행/구매대행 서비스가 오픈했습니다. 사이트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애니팡의 신화를 이 쪽 분야에서 이뤄보려 하는 음흉한 의지(^^)가 엿 보입니다.

뭐 글로벌하게 팡 한번 떠보겠다는…

glopang

 

아무튼 해당 사이트는 카페를 통해 서비스를 미리 구축하고 있던 업체였습니다.

특이한 점은 중국 및 영국,독일을 책임지는 각각의 사업자가 협력해서 하나의 서비스를 이루고 있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위탁 센터를 통하게 되면 고객 서비스 및 포장등의 서비스 퀄리티를 걱정하게 되겠지만  ‘글로팡’의 경우에는 각각의 나라에서 책임지고 서비스를 해 주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위탁으로 운영하는 업체보다는 덜 하겠지요.

요즈음 배송 대행 사이트를 만드는 추세는 직접 운영하고 있는 센터 이외에도 타 국가 서비스까지 광범위하게 서비스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하나의 사이트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직구를 할 수 있다면 편리하지요.

문제는 직접 운영하지 못하는 센터의 경우 위탁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소소한 문제(?)들이 발생한다는데 있습니다.

저희 쪽 솔루션의 경우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일본/중국등에 해당 센터가 없더라도 구매 및 배송대행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상품의 입고부터 검수,출고 과정까지 엑셀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번거러움 없이 위탁 센터를 운영하는 모든 과정을 동기화시켜서 편리하게 구현되어 있기는 합니다.

이렇게 아무리 시스템이 자동화되어 있더라도 역시나 사람의 손을 거치는 일이기 때문에 운영자 입장에서는 위탁 센터에서 처리해주는 일이 내 맘에 들지 않는 경우는 언제나 발생하게 됩니다.

CS 쪽에서는 센터를 좀 더 이해해주고 센터에서는 CS 쪽을 좀 더 이해해주는 마음이 제일입니다.

업무상으로 자주 연락을 하겠지만 가끔은 일 얘기보다는 서로의 고민등을 들어주는 뭐 그런 연락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 뭐 그런 거 있쟎아요~ 이런면에서는 오랫동안 손 발을 맞춰온 ‘글로팡’이란 사이트가 타 업체보다는 확실하게 유리할 겁니다.

각자 자기 영역의 센터를 책임지면서 브랜드를 단일화시켜 놓은 사이트다보니 타 업체보다는 훨 씬 서비스의 퀄리티는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글로팡’ 이름처럼 대박 나기를 기원합니다.

s_김범준서명

 

 

 

 

번역기를 인스톨 했음에도 불구하고 구글 크롬(chrome) 브라우저에서는 계속 번역기를 설치하라고 나올 때 조치 사항입니다.

먼저 글 크롬(chrome) 브라우저에 크롬용 어도비 플래시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 성능 및 보안 향상을 목적으로 자체 내장 플러그인(Plug-In)이 미리 설치되어 있지만 자동 번역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dobe 업체에서 배포하는 외부용Adobe Flash Player를 먼저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외부용 Flash Player가 설치 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크롬 브라우저 주소창에 chrome://plugins 라고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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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를 눌러서 크롬용 플러그인(Plug-In)들이 전부 표시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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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항목중에 Adobe Flash Player항목을 살펴 봅니다.
만약,Adobe 업체에서 배포하는 외부용Flash Player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는 아래 그림처럼 유형에 PPAPI(프로세스 외부)라고 하는 하나의 Flash Player만 존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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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처럼 크롬 자체 내장용 Flash Player만 설치되어 있을 경우에는 번역기가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먼저 adobe.com에 다운로드 항목으로 이동 후 Adobe Flash Player 플러그 인을 다운로드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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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com 에 접속 하신 후  크롬 용 Flash Player를 다운로드 받습니다.크롬 브라우저에서 adobe.com 에 접속해 주세요.

 

다운로드가 모두 완료되고 설치를 마치고 난 후 다시 크롬 플러그인 항목을 보면 아래 그림처럼 두 개의 Adobe Flash Player가 존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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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에 PPAPI(프로세스 외부)라고 되어 있는 플러그인을 사용 중지를 눌러서 중지시켜 주셔야 합니다.(※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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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래 그림과 같이   PPAPI(프로세스 외부)라고 되어 있는 플러그인은 흐리게 비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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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마치고 난 후 부터는 구글 크롬(chrome) 브라우저에서도 정상적으로 번역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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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순서대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번역기가 동작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http://off.co.kr/a/418 글을 참조하셔서 처음부터 다시 셋팅해 주시기 바랍니다.

번역기를 설치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설치메세지가 뜰 경우에 조치사항입니다.

①아무 폴더를 클릭한 후 주소창에 %APPDATA% 라고 입력한 후 엔터 입력.

삭제001

 

②폴더중에 [WActivity]라는 폴더가 존재하는지 확인합니다.

삭제002

 

③윈도우 작업관리자로 들어가기 위해 데스크에 있는 시계를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클릭한 후 나오는 창에서 작업 관리자(K)를 선택합니다.

삭제003

 

④작업 관리자 세부정보에서 wactivity.exe 파일을 찾은 후 마우스 우측 버튼을 클릭 후 프로세스 트리 끝내기(T)를 선택합니다.

삭제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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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프로세스 트리를 끝낸 후 ①번에서 찾은 [WActivity]라는 폴더를 삭제해 줍니다.

삭제006

 

이후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번역기를 재 설치 해주시면 정상적으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중국→한국,미국→한국,한국→전세계로 구매 및 배송 대행을 해 주는 포스트팀(http://postteam.co.kr) 사이트가 오픈 했습니다.
항공 외에 해운까지 배송 수단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postteam

요즈음 뜨고 있는 중국을 위주로 미국까지 서비스를 해 주고 있습니다.
센터는 미국 두 군데, 중국 두 군데,한국 포함해서 총 5곳의 센터를 운영합니다.

TransCAT 솔루션에 있는 쇼핑몰 기능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 http://postteam.co.kr/mall/index

postteam2

중국 통(通)이 운영하는 사이트라 기대가 큽니다.^^;

PS:포스트팀 사장님이 중국 출장 다녀오시면서 선물해 주신 수정방(水井坊) 정말 환상이었어요…저 이런 선물 너무 좋아한다는…ㅎㅎ
고맙습니다.^^;
SJF

 

s_김범준서명

 

TransCAT 해외 배송/구매대행 솔루션에는 타 사이트와 차별화되는 몇 몇 구매대행 툴이 있습니다.

1.TransCAT에는 일반적인 신청서 작성방법 외에 전용 번역기를 보면서 구매 대행을 신청할 수 있는 툴을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구글 또는 디코시스템 번역중 선택 가능)
영어권 사이트야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요즈음 뜨고 있는 프랑스,독일,일본,중국에서는 그 쓰임새가 아주 많습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좌측에 해당 사이트를 번역해서 보여주고 우측에 바로 신청서를 COPY & PASTE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seller-trans

☞중국 배송 및 구매대행 사이트인 sellermaker.com에서 활용 예)

우측 신청서에는 일반적으로 신청 접수 할 수 있는 항목들이 있습니다.필요한 정보를 COPY & PASTE 한 후 [신청버튼]만 누르면 바로 구매대행 접수가 이루어지는 아주 편리한 기능입니다.
seller-trans2

 

관리자 단에서는 당연히 해당 고객이 신청한 URL정보부터 상품의 이미지 정보 등 필요한 정보가 자동으로 추출됩니다.

…계속해서 기능에 관한 내용은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에서 퍼온 글인데 정확하게 출처는 모르겠네요.하지만 우리가 바쁘게 살아가면서 꼭 잊지는 말아야 하는 것이기에 같이 공유해 봅니다.앞만보고 가다보면 인생의 우선순위가 뒤 바껴 있는 걸 종종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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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철학교수가 1학년 1학기를 맞이한 철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었다. 단상에는 여러가지 물건이 놓여 있었는데, 교수는 단상에서 빈 유리병을 집어들더니 그 안에 골프공을 가득채워 넣기 시작했다. 얼마 후 교수가 학생들에게 유리병이 꽉 찼느냐고 물었다.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교수가 이번에는 유리병안에 작은 조약돌을 집어 넣었다. 아주 작은 조약돌들이 골프공 사이사이의 빈틈에 가득 채워졌다. 교수가 다시 학생들에게 물었다. “유리병이 가득 찼습니까?”학생들은 이번에도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교수는 유리병 안에 다시 모래를 채워넣었다. 모래는 유리병 속에 조약돌과 골프공사이의 빈틈으로 스며 들어갔다. 교수가 다시 묻자 학생들은 이번에도 역시 유리병이 가득찼다고 대답했다. 교수는 조금의 틈도 없어 보이는 유리병 안에 이번에는 맥주를 부었다. 맥주는 모래속으로 스며들면서 유리병안을 채웟다. 교수가 학생들을 향해 말하기 시작했다. “자, 여러분 앞에 놓인 이 유리병은, 말하자면 여러분 각자의 인생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골프공은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말하자면 가족과 친구, 건강, 자녀와 같은 요소 입니다. 그것은 다른 것을 다 잃는다해도 그것만은 잃으면 안되는 것으로, 여러분의 인생을 가장 가치있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이 작은 조약돌들은 경력이나 자동차, 집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모래는 그밖에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수는 말을 이었다.

“만약 유리병에 모래부터 가득 채운다고 합시다. 그러면 골프공이나 자갈이 들어갈 자리는 남이 있지 않게 됩니다. 여러분의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다른 사소한 일에 너무 않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게 되면, 정말로 가치 있는 중요한 것은 정작 여러분의 인생에서 들어설 공간을 찾지 못하게 되고 말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에 우선적으로 시간을 할애하십시오.”

교수가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학생하나가 손을 번적들더니 질문을 던졌다. 그렇다면 교수님, 유리병 안에 맥주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교수가 웃음을 지으며 대답했다. 그렇잖아도 막 그 애기를 하려던 찹이에요. 골프공이던, 조약돌이든, 모래든 무엇이 더 소중한지 판단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지만 맥주가 들어갈수 있는 공간은 언제나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1111
잔인하고  처절한 2014년  4월이 가고 있습니다.

일본 경매/구매 대행 사이트인 ‘JAPANPOP’이 오픈 했습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쇼핑을 표방합니다. 사이트 URL은 http://japanpop.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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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이스테이션이 운영하는 JAPANPOP은 이미 jplug.com이라는 일본 구매대행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여기에 일본 야후옥션 실시간 입찰 기능을 더 한 JAPANPOP 사이트를 오픈 해 멀티 사이트로 운영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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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jplug라는 사이트에서 센스있는 상품들을 소싱해 어느 정도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이건 쥔장이 어느 정도 MD 능력이 있어야 가능하겠지요.)
온라인 상품만이 아니라 현지에서 오프라인 구매 대행도 활발하게 대행해 주고 있습니다.

고객이 입찰을 하거나 구매 요청을 한 상품을 대신 사주고 배송을 해 주는 것이 구매 대행 사이트 이지만 이렇게 어느 정도 큐레이션을 해 주는 것도 향후 사이트들 입장에서는 중요한 서비스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MD 능력이 필요합니다.

두 개의 사이트가 서로 얼마나 시너지 효과를 낼 지켜보겠습니다.

대박 내세요^^;

대박 나세요^^;

s_김범준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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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오빠(?)라고 칭하시는 분들이 운영하는 일본 경매/구매대행 서비스인 ‘엉클비드’가 오픈을 했습니다.
삼촌들이 운영하는 사이트 아닌가요?

아무튼 사이트 URL은 http://unclebid.net 입니다.

정체성을 나타내는 캐릭터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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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카페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무역 경험을 살린 일본 소품과 일본 전문 미술용품/도구등을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특히,미술 용품의 경우 ARTSHOW BUSAN 2014에도 협찬을 할 만큼 주력 품목으로 정한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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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 비슷한 구매 대행 사이트들에서 사이트의 카테고리를 정해 놓고 마케팅하는 것은 적극 권장하는 사항입니다.
어떤 상품하면 이 사이트하고 떠오르게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구매 대행 사이트들은 다 똑같은거 아니야? 라고 하는 것은 관리자들의 변명이지요.

이미 어느정도 기득권 사이트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에서 살아남으려면 뭔가 차별화 된 요소가 필수가 됩니다.

우리 오빠들이 운영하는 ‘엉클비드’ 대박나세요 ^^;

s_김범준서명

 

 

근래 동아일보 기사를 보니 ‘오픈마켓 공룡’ 아마존-알리바바 상륙 임박’이라는 뒷북치는 기사가 나왔네요…
기사 원문은 ☞  http://goo.gl/cKhQm3 참조.

요약해 보자면 전세계 거대 공룡기업인 아마존과 알리바바가 국내 오픈마켓에 진출한다는 뭐 그런 내용입니다.이미 작년부터 쏟아졌던 기사내용인데 별 새로운 부분은 없고요…
국내 오픈마켓의 업체별 점유율을 ‘G마켓 37%, 11번가 32%, 옥션 30%, 기타 1%로 나눠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라고 나와있네요…

아마존은 지난해 744억 달러(약 77조 원)의 매출을
이베이는 160억 달러(16조 원)의 매출을
알리바바의 경우 지난해 1조 위안(약 17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정말 알리바바는 ‘허걱’이네요… 뭐 아마존+이베이 매출 합쳐도 알리바바의 반 정도밖에 안됩니다.정말 시원 시원한 대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를 보면서 느낌 점은 역시 장사를 하려면 큰 물에서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즉,어떻게든 중국 내수 시장에 발을 얹어 놓아야 한다는 말이지요.지금이 안되면 조만간이라도.

한국 상품을 중국에 팔던 중국 제품을 팔던 아니면 미국이나 유럽 제품을 팔던지간에요…

원래 중국 타오바오에 입점하는 것은 ‘거주증’만 있으면 몇 개씩 상점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그리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타오바오 입점 업체의 경우 이베이처럼 고객 평가를 바탕으로 신뢰도를 높이는 형태로 마케팅을 했었습니다.
입점이 수월하다 보니(돈도 안들고–;) 수 많은 이미테이션과 허위 상품(재고 없는게 뭐 대부분…)판매등도 같이 범람하게 됐습니다. 뭐 ‘도떼기 시장’으로 점점 변질되었죠.
중국 구매대행 사업자들도 대행을 해 주다 보면 재고 없는 상품이 큰 골칫거리였지요.
뭐,중국 사람들도 점차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고요…뭐 한마디로 믿지 못하겠다라는 거지요.

그래서 알리바바에서 그런 불신을 없애고자 만든 고급 브랜드가 ‘天猫 Tmall.com’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전문관입니다.타오바오가 황학동 벼룩시장 느낌(가격표는 있으나 흥정-실제 타오바오는 셀러와 QQ메신저로 흥정합니다.)이었다면 Tmall은 뭐 고급 백화점이라고 할까요.

그냥 ‘天猫’에 상점을 냈다는 것 만으로도 고객은 믿고 살 수 있습니다.이미테이션 없습니다.(뭐 있을 수도 있겠지만 팔다 걸리면 상점 폐쇄!!)

특히,타오바오 셀러 입장에서는 불만스럽겠지만 타오바오에서 상품을 검색하면 전면에 주루룩 하고 나오는 상품들은 전부 Tmall상품입니다.한 2만개 뒤에나 일반 타오바오 상점의 상품이 노출되는 뭐 그런 구조.
그러다보니 Tmall상품이 더 많이 판매될 수 밖에 없겠지요.거기에다 믿을 수까지 있고요.

이런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Tmall 상점 개설 시 요구 조건 및 구비 서류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일단,중국 내 법인이 설립되어 있어야 하는게 큰 전제 조건이고요.(물론 요즘은 홍콩 Tmall을 통해 외국인 사업자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입점비부터 연회비(‘연간 기술유지비’라고 칭하네요)도 셉니다.
보증금(입점비)은 5만위안(한화 약 900만원), 10만위안(한화 약 1800만원), 15만위안(한화 약 2700만원) 등 세 등급으로 나뉘어지고
연간 기술유지비는 3만위안(한화 약550만원), 6만위안(한화 약1100만원) 등 두 등급으로 다시 나뉘어 집니다.이건 매년 납부해야 합니다.
역시 대륙답게 화끈한 비용입니다.말 그대로 없는 놈은 들어오지 말라는 뭐 그런거…

입점 형태는 아래처럼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① 旗舰店 :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있을 경우.
② 专卖店 : 브랜드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을 경우.
③ 专营店 : 동일 계열의 2개 이상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 해당.

직접 상표권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상표권 위임장을 갖고 있는 한마디로 검증 된 업체만 들어와서 팔라는 거지요.

입점을 하기 위한 필요 서류는 한 2만가지 되네요–; 대충 열거해보면

① 营业执照复印件(副本
② 组织机构代码证复印件
③ 税务登记证复印件(国税、地税均可)
④ 商标证书复印件
⑤ 商标若是授权的授权书+身份证签名复印件,或营业执照
⑥ 商标LOGO
⑦ 质检报告
⑧ 支付宝授权书
⑨ 法人身份证复印件
⑩ 银行开户许可证复印件
⑪ 店铺负责人身份证正反面复印件
⑫ 企业支付宝账户+密码

…라고 나오는데 뭐가 뭔지도 모를 듯한 서류들이 필요합니다.필요 서류 만드는 데에만 10여년 걸릴 듯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goo.gl/KRRa4w

물론 Tmall 입점관련 서류대행등은 ☞  http://goo.gl/DWjzZG 이런 회사들에 맡기시는게 정신 건강상 좋다고 봅니다.

 

어찌 어찌 해서 Tmall에 입점했다고 해도 운영비/인건비 등등 생각하면 만만치 않습니다.–;
소자본으로 틈바구니를 삐지고 들어간다는게 쉽지는 않겠지요.

물론, 대안으로 중국어로 된 쇼핑몰 사이트를 개설해서 중국 내 소비자를 유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래,<별에서 온 그대> 극중 인물이 착용하고 나온 의상과 가방들을 사기위해 많은 중국인들이 한국 사이트에 접속했으나 공인인증서와 엑티브엑스 때문에 구매에 좌절했다는 전설도 들립니다.

알리바바(阿里巴巴)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전자결제 시스템인 알리페이(Alipay 支付宝)의 경우에는 이미 국내 KG이니니스와 손잡고 국내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중국 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미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중국 쇼핑족의 구매 좌절을 일으킨게 꼭 공인인증서와 엑티브엑스 때문 만은 아니라는 거지요.

이런 사이트들이 애초부터 알리페이 결제를 지원하고 있었더라면 아마 <별에서 온 그대> 덕분에 가방 및 의류,치킨(뭐 먹는거라 힘들지만…)까지도 정신없이 팔았을 수도 있었겠지요…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덕분에 국내 사이트가 대박났다는 소리는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뭐 국내 쇼핑몰들이 준비를 안하고 있었으니 그럴 수 밖에요.

중국인을 상대로 직접 쇼핑몰을 개설한다고 해도 중국 내 마케팅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큰 벽에 부딪칩니다.그래서 타오바오같은 거대한 오픈마켓 플랫폼에 입점을 하는거지요.
이 부분은 국내도 마찬가지 상황이고요.
아무튼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처럼 뜻하지 않은 반사 이익을 누릴 수 있으려면 미리 준비가 돼 있어야 겠지요.(물론 이번은 줘도 못 먹었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 2>가 나올 때는 꼭 미리 준비하셔서 주인공이 입었던 옷 한 20만 벌 정도는 팔아 해치우시길 기대합니다.^^;

아무리 누가 떠들어도 중국 내수 시장 공략을 위한 방법이 뭐가 딱히 있겠습니까?
돈 있는 업체야 Tmall같은데 입점하고 광고 팍팍쓰면 되는 것이고 저를 포함한 대 다수 돈 없는 업체들은 천천히 준비해 나가는 수 밖에는 없는거지요.
타오바오라도 입점하고 중국 판매용 사이트도 하나 개설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려야지요.
이마저도 안 하면서 맨날 중국 내수 시장이 크다고 떠드는 건 로또 사 놓지도 않았으면서 당첨 되길 바라는거랑 같쟎아요.

긍정적인 건 중국은 이미 해외 구매 대행이나 배송 대행에 대한 인식이 높고 알리페이같은 중국 내 결제를 쉽게 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도 나와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어렵게 접근하는 시장은 아닙니다.(마케팅 빼고)
아무리 한국 직구족들이 해외에서 많이 산다고 한다고 해도 중국인들이 해외에서 직구로 사대는 걸 보면 뭐 ‘건희 형 앞에서 돈 있다고 재는 꼴’정도 밖에 안됩니다.

기회는 많이 있고 진정한 기회는 아직 안 왔다고 봅니다.
현재 중국으로 들어가는 통관이 문제가 있지만 점차 시스템화,투명화 되어 가고 있고 중국인들또한 외국에서 직접 구매에 대한 욕망은 한 없이 커지고 있는 실정도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별에서 온 그대>처럼 중국 내 한류(韓流)도 여전히 건재하고요…
앞으로를 봐야겠지요.

중국으로 진출하시려는 소자본 사업자들은 SEO를 최적화하던 바이두에 광고를 내 던지간에 일단 자기의 몰(입점을 하던지 사이트를 직접 개설하던지 간에)은 만들어 놓고 준비할 때인 것 같습니다.
Tmall이나 타오바오 입점등은 대행해 주는 업체들이 많이 있으니 그리 큰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중국인을 상대로 한 구매 대행이나 배송 대행 사이트 또한 저희 같은 업체들 있으니 역시 제작에 큰 문제는 아니고요…

다만, 미리 준비하고 어느정도 자기의 쇼핑몰이 중국 고객들에게 입소문이 날 때까지 기다리는 끈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s_김범준서명

 

 

 

sellermaker 홈페이지

sellermaker

중국→한국 간 구매 대행에서 어찌보면  맏형 역할을 해왔던 셀러메이커 사이트가 리뉴얼 했습니다.

도메인은 그대로 http://sellermaker.com 입니다.

기존 중국→한국 구매대행 메뉴에 배송대행 및 한국→중국 역방향 구매 및 배송대행 신청도 가능하게 접목을 했습니다.
센터도 기존 상해 이우센터에서 웨이하이(威海)와 이우(义乌)센터로 확장했네요…

역시 센터는 직영으로 운영합니다.

셀러메이커만의 서비스 바로가기 ☞ http://goo.gl/JHIxp8

일반 신청서와 자동 번역기를 통한 구매 대행 신청이 가능하며 배송 대행 신청 또한 가능합니다.
고객의 사서함 번호가 자동으로 부여되며 신청서끼리의 자유로운 합 포장등이 가능하게 하는 등 전반적으로 요즈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직구’ 시장에 맞춰 사이트 개편을 했습니다.

추천 상품 및 공동 구매 기능도 대폭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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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등급은 사업자 회원들까지 고려해서 참 많이도 만들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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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매 대행의 맏형!! 셀러메이커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s_김범준서명